서울을 대표하는 신규 브랜드 슬로건을 대국민 선호도 조사로 결정할 예정입니다. 2002년부터 13년간 사용해 왔던 서울브랜드였던 Hi , Seoul을 폐기하고, 박원순 시장이 2015년 10월 I.SEOUL.U이라는 말도 안 되는 뉴브랜드로 교체하였는데요. 당시에도 예산낭비, 영문으로도 맞지 않는 표기, 세계빙상연맹 (I.S.U) 이름과 유사 등등 온갖 논란 속에서 무리하게 교체를 단행하였는데요. 서울시에는 전격적으로 다시 교체하기로 하였습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 드릴게요. 서울 브랜드 변천사 1. Hi Seoul 이명박 시장 시절인 2002년부터 13년 간 서울시의 고유 브랜드였던 'Hi Seoul' 우리에게 아주 익숙하죠? 처음 소개되었을 때부터 정치성향을 떠나서 많은 호응과 지지를 받았었죠. 영어 ..